'만찢녀'로 화제가 된 그녀가 쌩얼 노출로 난리난 이유

만화책 속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비현실적인 외모로 활동 중인 중국 모델 키나 쉔이 연일 화제입니다.

국내 팬들은 그녀에게 ‘만찢녀’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는데요. ‘만찢녀’는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 한 여성을 말하는 신조어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독특한 화장법으로 활동 중인 그녀는 현재 75만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 대만등에서도 많은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인스타 그램에 올라온 사진들 대부분은 화려한 메이컵으로 애니매이션이나 게임등에 등장하는 캐릭터 모습입니다.

그런 그녀가 홍역을 앓은 진한 화장 속에 숨겨진 민낯을 공개해 한 번더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특히 남성 팔로워들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맨 얼굴이 낫다” “화장 속에 보석을 감추고 있었다”는 댓글이 사진 밑에 달렸습니다.

평소의 진한 화장이 아닌 청순한 매력으로 더 많은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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