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패션 어렵지 않아요" 금손 엄마와 7살 딸의 패션 콜라보

수억 원을 호가한다고 알려진 명품 브랜드의 패션 가운데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난해한 작품들도 많은데요. 할리우드 패셔니스타들조차 흑역사로 남게 한 난해한 패션들을 찰떡같이 소화하는 패션계의 어마 무시한 뮤즈가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 나이로 고작 7살인 이 소녀는 독학으로 패션을 공부한 금손 엄마와 함께 패션 관련 콘텐츠를 만들어 SNS에 공개하고 있는데요. 초반에는 음식이나 꽃으로 화려한 의상을 대신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터키에 살고 있는 이 모녀는 전 세계 인스타그래머들의 관심에 힘입어 최근 스타들의 패션을 따라 하기 시작했는데요. 놀라운 것은 모든 의상을 엄마인 일리샤가 직접 만든다는 점이고 더 놀라운 것은 해당 의상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재료들이 종이, 호일, 플라스틱, 스테이플러 등 일상생활용품들이라는 점입니다.

거기에 7살 스테파니의 센스 있는 포즈와 당당한 표정이 어우러져 할리우드 스타들의 실제 패션을 뛰어넘는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실제로 스테파니는 의상 제작과 스타일링에 함께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기도 한다는데요. 패션 디자이너가 꿈이라는 7살 소녀의 당찬 모습을 한 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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