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tikitaka 2019. 2. 9. 07:13
세계적 가구공룡 이케아는 1943년 17살의 스웨덴 소년 잉바르 캄프라드가 그의 아버지에게서 상금으로 받은 돈으로 통신판매회사를 설립해 1947년 가구를 판매하기 시작하며 성장한 회사입니다. 1955년 경쟁업체의 압력으로 제조사로부터 물건공급이 중단되자 조립식 가구를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결과적으로 비용절감의 효과를 창출했고 회사 도약의 발판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호주, 독일, 미국, 캐나다, 오스트리아, 프랑스, 중국, 일본, 한국 등 세계 49개국에 수백개의 매장, 20여만명의 종업원을 거느린 세계최대의 가구회사입니다. 지난 2018년 12월에는 뉴질랜드에 매장설립 계획을 밝히며 뉴질랜드인들의 기대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얼마안가 뉴질랜드인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일이 발생했다는데요. 고의성이 의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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