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tikitaka 2019. 2. 16. 06:11
지난해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그 매력을 인정받은 출연자들이 연이어 방송계로 데뷔하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하트시그널2 출연당시 주인공으로 불리던 오영주는 유튜버로 전향한다는 설에 부인해 왔지만 결국 2018년 11월 퇴사를 결정하고 방송인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임현주 역시 신생소속사 위핌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처럼 늘어난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함께 출연하는 일반인들의 인기도 치솟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연애의맛'에 출연하는 일반인들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지금부터 연예인들의 마음을 뺏어간 '연애의 맛' 일반인출연자들의 놀라운 스펙을 TIKITAKA와 함께 알아봅시다. 1. 종미나커플♥황미나 종미나 커플은 첫만남에서 김종민의 순수하면서도 4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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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tikitaka 2019. 2. 12. 18:45
요즘은 짧게는 몇달 길게는 10년에 가까운 연습생을 거쳐 연예계에 입문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 한국의 이런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은 자리잡은지 얼마되지 않는데요.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으나 긴 무명시절을 힘겹게 이겨온 경우도 있고 소위 길거리 캐스팅 등으로 벼락스타가 된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스타지만 일반인 시절 놀라운 이력을 가진 스타들을 TIKITAKA가 소개합니다. 1. '쇼트트랙 선수' 송중기 한류스타 송중기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무려 12년동안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대전 대표선수로 전국체전에 3번이나 출전할만큼 뛰어난 실력이었다고 하는데요. 그가 쇼트트랙을 그만둔 것은 부상때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더불어 최근에는 그가 쇼트트랙을 그만 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