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의사가 뽑은 가장 아름다운 연예인 1,2위 과거 사진 봤더니

최근 한 언론사에서 성형외과 의사를 대상으로 가장 예쁜 연예인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요. 클래식 미인의 대표로 손꼽히는 김희선과 한예슬이 각각 3,4위를 차지하며 톱의 자리를 내주어 충격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을 제치고 1,2위를 차지한 연예인은 누구일까요? 성형외과 의사가 뽑은 가장 예쁜 연예인과 그들의 과거를 TIKITAKA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성형외과 의사들이 뽑은 가장 예쁜 연예인 1위는 윤아가 차지했습니다. 성형외과 의사들은 윤아의 미모에 대해 '전체적인 비율 면으로 봐도 완벽하지만 웃을 때 자연스럽게 휘어지는 눈매가 가장 아름답다. 현재 기술로 완벽하게 따라 만들 수 없는 매력이다.'라고 평가했는데요. 별명이 '융프로디테'인 만큼 윤아의 현재 미모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과연 윤아의 과거 모습도 현재와 같을까요?

윤아는 1999년생으로 소녀시대로 데뷔해 현재는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윤아는 초등학교 6학년 SM의 토요 공개 오디션에 참가하며 연습생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얼마 전 오디션 당시 윤아의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사진 속 윤아는 지금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모태 미녀임을 인증하고 있습니다.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미모 그 자체네요.  

윤아는 워낙 넘사벽 미모를 자랑하다 보니 한때 성형설이 돌기도 했는데요. 윤아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며 루머는 일단락된 듯합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젖살이 올라 볼이 통통할 뿐 지금과 다름없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는데요. 유치원 시절부터 완성된 미모로 불릴 만합니다.

다른 연예인들에게는 흑역사로 남는 고등학교 졸업사진 역시 윤아에게는 예외입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너무 예뻐서 충격적인 윤아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윤아의 고등학교 졸업사진 촬영 모습이 개제되기도 했는데요. 사진 속 윤아는 긴 생머리에 단정한 교복 차림을 한 평범한 여고생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녀의 미모만큼은 일반적이지 않은데요. 특히 이 사진은 일반적인 명함판 사진이 아닌 보정하기 전의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미모를 과시해 놀라움을 샀습니다.

SM 연습생 시절 고아라, 서현과 함께 3대 여신으로 불리던 이 꼬마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녀가 된 건 우연이 아닌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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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에 이어 성형외과 의사들이 뽑은 최고 미인은 같은 소속사 출신 후배인 아이린입니다. 의사들은 아이린에 대해 '어느 한곳을 아름답다고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눈썹부터 입술까지 완벽한 조화를 갖췄다.'라고 평가했는데요. SM의 막내 걸그룹인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아이린은 그룹 내에서 리더와 얼굴 천재를 맡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이린 역시 윤아처럼 흑역사 없는 과거일까요?

대구 출신인 아이린은 본명이 배주현으로 학창시절 '대구 여신'으로 불렸다고 합니다. 실제로 아이린은 2014년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배치 고사를 치러 간 날 남학생들이 창문에 매달려 내 얼굴을 보려고 했다.'라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졸업 사진 속 아이린의 꽃미모를 보니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아이린 역시 너무 예쁜 외모 때문에 성형설에 휘말리기도 했는데요. 특히 데뷔 전 연예인을 지망하며 찍은 프로필 사진 속 모습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지금보다 젖살이 조금 오른 모습이라 이미지가 달라 보이는 탓인듯합니다.

이런 논란을 의식한 탓인지 아이린은 2017년 자신의 생일날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어린 아이린은 인형 같은 미모로 모태 미녀임을 인증하고 있습니다.

아이린의 미모는 연습생 때부터 유명했다고 하는데요. 그룹 멤버인 웬디는 아이린의 미모에  대해 '연습생 때도 아이린에게 대시하는 남자들이 많았다. 한 남성은 아이린에게 머리 휘날리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고 다가와 향기가 너무 좋다고 고백했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아이린은 레드벨벳으로 데뷔하기 전 SM 루키즈를 통해 연습생으로서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는데요. 당시 아이린은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을 형성하며 데뷔를 응원받기도 했습니다. 팬들의 예언대로 현재는 아이돌 톱의 외모를 자랑하고 있지요.

한편 성형외과를 찾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가장 닮고 싶은 연예인 설문조사의 결과는 1위 아이린, 2위 윤아, 3위 제니였다고 하니 윤아와 아이린의 미모에 대해서는 전문가와 일반인에 이견이 없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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