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엘리베이터 폭행 동영상 이후 교회에 모습 드러낸 서세원

2015년 전처 서정희와의 이혼소송 이후 연예계 활동을 접고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서세원의 근황이 알려져 화제입니다. 지난 6일 여성동아는 교회에서 강연하는 서세원의 모습을 담아 보도했는데요.

이날 보도에 따르면 서울 방배동 강남 임마누엘 교회 앞에서 '서세원 목사 초청 간증 집회, 말씀과 찬양 있는 기적에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청합니다'라는 플래카드가 걸렸고 실제로 8월 9일 해당 교회에는 서세원이 60여 명의 신도들 앞에서 열정적으로 강연을 했습니다.

 

강연에서 서세원은 과거 사업 실패로 빚이 생겨 힘들었던 시절 기도와 찬양으로 이를 극복한 경험을 토대로 간증을 이어나갔는데요

서세원은 그로부터 일주일 후인 8월 16일 간증에 가족과 함께 참석했고 강연 도중 5살 딸이 자신의 휴대전화로 유튜브를 본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딸과 함께 참석한 여성은 지난 2016년 경기도 용인의 한 타운하우스에서 서세원과 함께 포착되어 재혼설이 불거졌던 젊은 여성과 동일인이었는데요. 때문에 여성동아는 해당 여성을 재혼한 아내로 지칭했습니다.

한편 서세원의 근황이 보도된 지 3일 후인 지난 9일 서세원의 또 다른 딸인 서동주는 한국의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방송활동을 시작한다고 알렸는데요. 앞서 서동주는 라라랜드 출연 당시 아빠와 연락 안 한 지 오래되었다며 가족의 이야기가 다 알려서 무척 힘들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서동주는 "모든 걸 다 떠나서 해를 끼치고 싶다 않다"라며 부모의 입장을 존중한다는 의견을 덧붙였는데요. 서세원과 서정희의 이혼소송이 마무리된 지 4년 하여 만인 현재 가족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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