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회장 아들과 열애 중인 리사가 공개한 75억짜리 대저택

블랙핑크 리사의 서울 자택과 개인 차가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지난 27일 리사는 개인 레이블 LLOUD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Special Birthday Q&A with Lisa | 27 years around the sun | Exclusive Merch Drop'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LLOUD는 리사가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개인 활동을 위해 설립한 레이블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생일을 맞이해 직원들에게 받은 서프라이즈 파티와 함께 새로운 집을 소개하는 장면이 포함되었습니다. 

서울 성북구 성북동의 대저택 앞에서 시작한 영상에서 리사는 "팬들이 집을 조금만 보여달라고 요청해왔는데, 이번 첫 유튜브 영상을 기념하여 공개를 결정했다"라고 밝혔습니다. 리사를 따라 들어간 현관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는데요. 아치형 장식과 유리중문을 지나면 넓은 거실공간이 이어졌습니다. 

리사는 자신의 집에 대해 "층고가 높은 2층 집이라 넓고 화사하다"면서 자랑했고 "리모델링을 열심히했다"면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리사가 애정하는 대저택은 서울의 대표적인 부촌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인데, 리사가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죠. 

영상 말미에 리사는 2층의 긴 복도를 지나 1층에서 지하 주차장으로 이어진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주차장에서 리사는 자신의 차에 올라타며 "팬들이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제차"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녀가 소개한 차는  벤츠의 AMG G 63 SUV로 2억4천만 원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상 말미에 리사는 2층의 긴 복도를 지나 1층에서 지하 주차장으로 이어진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주차장에서 리사는 자신의 차에 올라타며 "팬들이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제차"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녀가 소개한 차는  벤츠의 AMG G 63 SUV로 2억4천만 원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리사는 태그호이어 CEO이자 루이비통 회장의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열애로도 화제가 되었는데요. 개인 레이블 설립 후 더욱 활발하게 활동 중인 리사의 앞으로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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